결혼식 하객 참석, 예절 알려드립니다. 허둥지둥 하지말고 잘하자 ㅣ센스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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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결혼식 하객 참석, 예절 알려드립니다. 허둥지둥 하지말고 잘하자 ㅣ센스하우
    #senskill 2021. 1. 13.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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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생에 한번 아니 여러번... 이 될 수 있는 결혼식ㅋㅋ

    지인, 친구, 친척, 사회생활하면서 만난 사람들의 결혼식에 청첩장을 받게 되겠지, 그리고 20대 초반에 결혼식을 올려서 친구로서 참석하는 사람들도 있을테고, 그래서 결혼식 참석, 예절 알려드림. 

    그리고 예절도 챙기고, 내 시간 효율도 챙기는 방법도 알려드림

     

     

    1. 결혼식 참석 복장

     

    보통 위의 사진들처럼 남자는 정장차림이 기본, 여자들은 이쁘게 이쁘게(신부친구인 여자들은 결혼식전 신부대기실에서 신부랑 사진촬영을 하기에 이쁜게 중요하다) 요즘엔 결혼식장 정말 편하게 가는 시대가 되었다. 그래도 반바지에 슬리퍼는 지향해주시고 결혼식의 주인공은 신랑,신부이니 만큼 옷색은 형광계열이라던지 이 세상 나혼자 튀는 컬러의 코디는 지양해주시기 바란다.

     

    하지말라는거 하지마라

    2.결혼식장 도착, 신랑 신부 인사

    결혼식장 도착은 청첩장에 결혼식 시간 기준으로 최소 30분~40분정도는 일찍 도착하는게 예의이다. (그리고 청첩장에 나온 예식장을 미리 파악하는것도 중요하다. 평소에는 안막히는 길이나, 결혼식 주말에 미친듯이 막히는 곳들이 있기 때문이다) 일찍도착하는 이유는 결혼식 하객으로서 신랑신부의 결혼식을 축하해주기 위해 온 것이니 만큼, 식전에 미리 신랑,신부를 보고 축하인사를 건네는것이 예의 이기 때문이다.

     

    3. 축의금, 식권

    결혼을 위한 축의금봉투를 낼때는 봉투뒤에 아래와같이 적어준다. 친구,친척 친한사람은 이름만적어도 상관없으나, 사회적으로 만난사람인경우 나중에 누가 축의한것인지낸 파악이 용의 하도록 소속이나 관계를 적는것도 괜찮다. 그리고 축의금을 낼때 식권을 주니 잘받아서 챙기도록 하자 

    4. 식사(친분과 식사의 상관관계)

    하객으로서 이부분이 제일 중요한거 같다. 축의금을 냈고 식권을 받았으니 식사를 하는게 인지사정, 안먹고간다고해도 신랑신부는 하객수를 예상해서 식사를 미리 결제한거니, 지구환경과 세계식량의 낭비를 위해서도 먹는게 좋은거같다.

     

    식사를 언제하느냐에 따라서 소중한 주말 나의 하루시간에 얼마남았는지 가늠할수 있다. 아래에 신랑,신부에 관계에 따라 그리고 결혼식후 사진촬영과 연계하여 언제 식사를 할지 알려주도록 하겠다.

     

    1) 정말친한친구

    내 베프가 결혼하는데, 함께해줘야지 결혼식도 다봐야겠다면 다보고 사진촬영까지 끝나고 식사해라

     

    2) 그냥친구, 사회적으로 아는사람, 직장동료(안친하지만 참석해야하는 사이)

     신랑신부 인사하고, 축의금내고 식권받았으면 바로 식사를 해라, 그리고 다음행동이 중요한데 결혼식후 사진촬영을 해야겠다면 40분정도의 식사시간이 주어진것이니 맛있게 식사를 하고나서 사진촬영의 임하라(요즘 부페라고 자리잡고 배터지게 먹겠다는 사람없지?)

    사진촬영을 안하겠다면, 먹고 집으로가든 약속을 잡든 마음대로 하면 된다.

     

    3) 결혼식 후 레스토랑 정식이 나오는 결혼식

    사실 친하지 않은 사람의 결혼식에 갔는데 결혼식 후 레스토랑 정식이 나오는 식사라면, 아찔할 수 있다. 당황하지말고

    식권을 받아든 다음 결혼식장 직원에게 결혼식 진행되는 홀 말고 따로 식사를 하는공간이 있는지, 결혼식 시작과 동시에 따로 마련된 식당에서 밥을 먹을 수 있는지 확인을 하면 되겠다. 

    5. 사진촬영

    위의 식사에서 다뤘듯이 상대방이 나의 결혼식에서 사진촬영을 해줬다면, 무조건 해주는게 인지 상정, 그런사이 아니라면 쿨하게 식사하시고 가시면 되겠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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